“호진은 너무 유능한 통역사지만 감정이 얽히면서 전하고 싶지 않은 말이 생기기도 하고, 무희는 상대 출연자의 말을 통역한다는 걸 알면서도 그 말이 호진의 마음임을 바라기도 한다. 로맨스와 코믹을 넘나드는 케미 담아내려고 했다”고 설명했다.
무히는 통역인거 알면서도 호진이 마음이었으면 하고 바라고
호진이는 전달 안해주고 싶은 말들이 생기고
존나 맛도리임 ㅠㅠ
무히는 통역인거 알면서도 호진이 마음이었으면 하고 바라고
호진이는 전달 안해주고 싶은 말들이 생기고
존나 맛도리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