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는 "고윤정이 제게 배웠다고 하지만 흡수가 너무 빠르다. 장면을 잘 이끌었다. 액션이 없다면 리액션이 나올 수 없다. 그런데 액션을 훌륭하게 잘 이끌어냈다. 실제로 성격이 너무 좋다. 일본에서 열차를 타는 장면인데 당시에는 어색했다. 제가 실수해서 윤정이 타고 가버렸다. 그런데 너무 아무렇지 않게 '뭐하는 거냐'라고 하더라. 그 이후로 친해졌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선호는 "고윤정이 제게 배웠다고 하지만 흡수가 너무 빠르다. 장면을 잘 이끌었다. 액션이 없다면 리액션이 나올 수 없다. 그런데 액션을 훌륭하게 잘 이끌어냈다. 실제로 성격이 너무 좋다. 일본에서 열차를 타는 장면인데 당시에는 어색했다. 제가 실수해서 윤정이 타고 가버렸다. 그런데 너무 아무렇지 않게 '뭐하는 거냐'라고 하더라. 그 이후로 친해졌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