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내는 사람이 괜찮다는데 남들이 왈가왈부할 필요가 뭐 있어
근데 그 정도 텀이면 대다수가 그러려니 해도 불만족하는 사람이 무조건 생기니까 자주 와라 애걸복걸 하는거지 자주 안 오는 거에 단련된 덬들은 그닥 화도 안 냄 하지만 다수가 화를 안 낸다고 모두가 만족하고 참고 사는 건 아니라 꼭 이런데 와서 발산을 함 처음엔 답답하니까 주어 없이 발산하다가 나중에는 주어 알아달라고 힌트 막 뿌리고 발산함 그러면 뎡배 상주하는 마플러들이 기다렸다는듯이 떡밥 물고 호통치기 시작하고 지나가다 모두 한마디씩 얹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