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치아 프라다는 말했습니다 “추한 것이 매력적입니다. 추한 것이 흥미롭습니다. 어쩌면 어글리야말로 더 새롭게 느껴질지 모릅니다.” 저도 프라다의 눈으로 세상을 보기로 했습니다 찾아보는거 재밋다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