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사람들이 내를 두고 이상한 오해를 한다카는 겁니다. 조폭, 깡패 취급을 받은 건 한두 번이 아니라 말하기도 귀찮아예. 해명? 그거를 만다꼬 합니까. 어차피 내 인생의 목표는 딱 하나 내 조카 선한결 하나 잘 키워내는 거, 그거밖에 없십니다. 내가 갸를 우째 키웠는데. 킹재규가 왜이리 조카바보야ㅠㅠ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