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하게 타먹는 건 보리차맛이라서 비추고 180ml에 밥숟가락으로 2,3 숟갈 정도 진하게 타면 먹을만함
색깔도 커피색이고 맛도 구수하면서 약간 쌉싸름하고 감칠맛이 나서 스스로 커피라고 세뇌하면서 마실만 해
단점은 진하게 탈수록 입안에 남는 곡물 특유의 신맛이 감돈다는 건데 이 닦고 바로 마시면 이상하게 신맛이 덜 느껴지면서 맛이 아주 조금 더 커피에 가깝게 느껴진다는 사실을 오늘 발견함!
연하게 타먹는 건 보리차맛이라서 비추고 180ml에 밥숟가락으로 2,3 숟갈 정도 진하게 타면 먹을만함
색깔도 커피색이고 맛도 구수하면서 약간 쌉싸름하고 감칠맛이 나서 스스로 커피라고 세뇌하면서 마실만 해
단점은 진하게 탈수록 입안에 남는 곡물 특유의 신맛이 감돈다는 건데 이 닦고 바로 마시면 이상하게 신맛이 덜 느껴지면서 맛이 아주 조금 더 커피에 가깝게 느껴진다는 사실을 오늘 발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