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성은 신세경의 뛰어난 영어 실력을 극찬하며 “세경씨 덕분에 맛있는 걸 많이 먹었다. 영어를 잘 하니 맛집 투어도 해 주었고, 저희의 통역이 많이 돼 주었다. 감사하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박정민 또한 신세경의 도움을 많이 받았음을 알리며 “(신세경이) 로컬 헬스장도 끊어 주었다. 그냥 그 동네 사람이었다”고 극찬했다. 이에 조인성은 “통역을 잘해주어서 용돈을 줘야 했나 싶었다”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잡담 신세경 영어 진짜 잘하나봐 휴민트팀 인터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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