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혁엄마가 길에 그렇게 생긴 애들 널렸어요 하니까 그길 어디냐고 나도 가봐야겠다고 하는 다림엄마도 소소하게 웃겼는데
파스 붙여주고 세심하게 챙겨주는거에 정신없음이 되서
뭐가 필요한지 몰라서 빈손으로 오기 그렇잖아요~ 호호 하고 주고 오는 거 개웃기네ㅋㅋㅋㅋ 진짜 돈봉투씬 새역사 추가요 ㅋㅋㅋㅋㅋㅋ
지혁엄마가 길에 그렇게 생긴 애들 널렸어요 하니까 그길 어디냐고 나도 가봐야겠다고 하는 다림엄마도 소소하게 웃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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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필요한지 몰라서 빈손으로 오기 그렇잖아요~ 호호 하고 주고 오는 거 개웃기네ㅋㅋㅋㅋ 진짜 돈봉투씬 새역사 추가요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