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예전 대학이나 학교에서 전공책 같은거
똑같이 복사해서 스프링철을 하거나 새로 만드는
작업 많이 했었던거 같은데 그걸 뭐라고 하는지 아는덬?
사본뜬다? 이거밖에 생각이 안나는데
뭔가 그걸 지칭하는 표현이 따로 있었던거 같아서..
아 갑자기 생각이 안나ㅜㅜ
똑같이 복사해서 스프링철을 하거나 새로 만드는
작업 많이 했었던거 같은데 그걸 뭐라고 하는지 아는덬?
사본뜬다? 이거밖에 생각이 안나는데
뭔가 그걸 지칭하는 표현이 따로 있었던거 같아서..
아 갑자기 생각이 안나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