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이 최악이다 보니까 그런 현실 속에서 패배가 아닌 희망을 제시하는 게 나이브해 보이고 붕 뜰 수 있는데 사실 그런 회도 있었지만 그래도 작가가 끝까지 밀어붙여서 긍정적인 틈새를 찾아줘서 좋다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