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쩡히 판사하다가 음모?에 휘말려 관두고 변호사되서 공변생활하다가 이제 경영진됐는데 가치관안맞아서 때려치네뭐 본인은 만족하고 잘 살겠지만 제3자인 나는 너무 아깝다 ㅜ ㅜ대법관 시켜주라고 ㅜ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