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희의 너튜브 폭로로 성재와 진석의 회사는 스캔들에 휩싸이고, 성희는 예상치 못했던 곳에서 허를 찔린다. 다정은 지혁과 상철의 이상한 행동들에 수상함을 느끼고, 지혁이 시한부라는 걸 안 은오는 고민 끝에 자신의 마음을 정한다.
성희의 너튜브 폭로로 성재와 진석의 회사는 스캔들에 휩싸이고, 성희는 예상치 못했던 곳에서 허를 찔린다. 다정은 지혁과 상철의 이상한 행동들에 수상함을 느끼고, 지혁이 시한부라는 걸 안 은오는 고민 끝에 자신의 마음을 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