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연, 설경구, 조여정과 함께 출연하며 삶의 환경도 사고방식도 다른 두 부부로 등장한다. 이 감독이 2022년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선보였던 단편 ‘심장소리’와 연관된 플롯으로, 해고 노동자 부부를 중심으로 서로 다른 세계에 살던 두 부부가 얽히게 되는 이야기다. 촬영을 마쳤으며, 본래 칸국제영화제 진출이 예상됐으나 넷플릭스로 가면서 오티티(OTT)에 열려 있는 베네치아국제영화제에서 월드 프리미어(전세계 최초 공개)를 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그럴 경우 영화제가 끝나는 9월이나 10월께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잡담 조인성 기사에 이창동 영화 잠깐 나온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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