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하철 장면에서는 어떤 마음으로 연기했나? 그리고 실제 구교환이라면 어땠을 것 같나?
"계단을 뛸 때까지는 '꼭 잡아야 한다'였다. 거의 형사물 'D.P.'였다. '내가 이렇게 점프력이 된다고?' 했다. 하지만 막상 정원을 마주했을 때는 두려움이다. 시나리오대로 안타깝게 그려내려고 했다. 그리고 실제라면 잡을 수 있는 구교환도 있고, 못 잡는 구교환도 있다."
https://m.joynews24.com/v/1926521
- 지하철 장면에서는 어떤 마음으로 연기했나? 그리고 실제 구교환이라면 어땠을 것 같나?
"계단을 뛸 때까지는 '꼭 잡아야 한다'였다. 거의 형사물 'D.P.'였다. '내가 이렇게 점프력이 된다고?' 했다. 하지만 막상 정원을 마주했을 때는 두려움이다. 시나리오대로 안타깝게 그려내려고 했다. 그리고 실제라면 잡을 수 있는 구교환도 있고, 못 잡는 구교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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