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도는 지우가 자길 왜 떠난건지 아예 모르니 자길 싫어서 떠난건지 자기 삶이 너무 누추해서 떠난건지 어떤지
지우 마음에 확신은 없고 그럼에도 다시 만날 자신은 없지만 지우를 곁엔 두고 싶고
지우는 두번이나 자기가 말없이 떠난 일들로 경도가 지금 자길 미워하는지 여전히 사랑하는지 어떤 마음인지 알수 없으니 그래서 자꾸 떠보고
처음 애들 감정 종잡을수 없더니 그것도 다 납득 시켜주고 진짜 이드라마 너무 좋아
지우 마음에 확신은 없고 그럼에도 다시 만날 자신은 없지만 지우를 곁엔 두고 싶고
지우는 두번이나 자기가 말없이 떠난 일들로 경도가 지금 자길 미워하는지 여전히 사랑하는지 어떤 마음인지 알수 없으니 그래서 자꾸 떠보고
처음 애들 감정 종잡을수 없더니 그것도 다 납득 시켜주고 진짜 이드라마 너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