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우를 그다지 좋아하진 않았는데갠적으로임지우 나름의 방식으로 사랑하고 아프고 그랬던거 생각하니까지우도 너무 안타까워졌음 결말이 해피든 세드든 난 그거 보다는 얘들이 과거에 얽매이지 않고 오늘을 산다면그걸로 너무 좋을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