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기와 고운 러브라인을 기대하는 팬들도 적지 않다. "나에게도 부러운 관계다. 단순한 이성의 감정이 아니라 서로 아픔을 이해하고 굉장히 가까운 사이다. 다른 형태의 사랑이 아닐까 싶다. 인생에서 가장 가까운 사람"이라며 "시즌3에서 유독 친밀해지면서 그런 연기를 하는 게 편했다. '약간 커플 설정이야?'라며 자연스럽게 먹여주고 같이 다니면서 좀 더 케미가 살았다. 시즌2에서 한 신혼부부 연기를 지금 했다면 더 신나게 하지 않았을까 싶다. 둘의 관계가 멋있고 부럽다. 앞으로도 이 관계가 이어지지 않을까 싶은데, 헤어지는 게 무서워서 못 만나는 소중한 사람 같다"고 분석했다.
ㅠㅠㅠㅠ 진짜 평생 함께 할 파트너라는게 느껴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