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제가 시즌3 모여서 식사자리에서 얘기를 했는데, 스태프랑 감독님들이 좋아하시더라. 얘기는 전했는데, 이렇게 악랄한 빌런을 주실 줄 몰랐다. 언니가 어느 날 '모범택시'에서 연락이 왔다고 하더라"라며 "언니가 방송 나올 때까지 걱정을 했다. 작품에 누가 되면 어떡하나. 착해 보이면 어떡하나 걱정을 하길래, 현장에 가서 응원을 드리기도 했고, 언니 집에서 그 회차를 같이 봤다"라고 회상했다.
잡담 모범택시 표예진 9,10화 장나라 집에서 같이 봤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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