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에편들 먼저 봤는데 제대로 정주행 해야겠단 생각 들어서 처음부터 보다보니 밤새서 8화까지 봐버림
박민호편 보는데 회차가 계속 늘어나는 이유가 있더라 제일 마음 아픈데 스토리도 연출도 제일 공들인게 보여 당연히 동현성욱이 둘이 한줄 알았는데 광진이라는 반전에 놀라고
연태가 도기로 인해서 바뀌고 성장하는 모습도 좋았고 결국 민호도 찾고 동수형님 의뢰 성공하는거 보고 눈물남 4화나 되지만 한번에 몰아볼수밖에 없게 만듬
동수형님 동현 성욱 민호 연태 광진 등 배우들 연기도 인상 깊어서 보고나서 한명씩 다 찾아봤다 진짜 연기 너무 잘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