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이 지났는데 구형조차 안 함 여전히 반성도 안 하고 잘 먹고 살고있음 법이 왜 필요하지? 법으로 할 수 있는게 뭐지? 근본적인 회의감이 안 들수가 있나.... 그러니 사적제재를 하는 무지개운수라도 있어야 하는거 아니냐고ㅠㅠㅠㅠ
1년이 지났는데 구형조차 안 함 여전히 반성도 안 하고 잘 먹고 살고있음 법이 왜 필요하지? 법으로 할 수 있는게 뭐지? 근본적인 회의감이 안 들수가 있나.... 그러니 사적제재를 하는 무지개운수라도 있어야 하는거 아니냐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