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년 일이었다는게 저때 진짜 평범하게 일상을 살고 싶어서 응원봉 들었던건데 근데 그 새끼들은 아직 한명도 벌을 받고 있지 않고 있다는게 아니 심지어 아직도 그놈들 편이 계속 있다는게 김도기 현실에도 필요하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