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절도 미쳤고 그 간절한 마음이 닿아 다시 둘이 만나게 됐다는 것도 구라같고 그렇게 다시 또 사랑에 빠졌다는 것도 죽고싶음 띠발
잡담 폭군의셰프 연모하는 그대가 언젠가 이 글을 읽는다면 나의 곁에 돌아오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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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절도 미쳤고 그 간절한 마음이 닿아 다시 둘이 만나게 됐다는 것도 구라같고 그렇게 다시 또 사랑에 빠졌다는 것도 죽고싶음 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