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에 처음으로 구독했거든 근데 팬미팅 갔다오면 감동 받아서 장문으로 편지써서 보내주는데 내용이 진짜 자기 좋아해줘서 너무 고맙다고 내가 팬들이 이렇게 사랑해주니까 힘을 얻어서 연기를 하는구나 싶었다고 자기가 일하는데에 팬이 얼마나 큰 도움이 되는지?를 장문으로 적어서 보내는거임 ㅋㅋㅋ 그거보고 너무 의외라 놀랐는데 새벽 4~5시에 출근해도 무조건 출근한다고 버블해주고 퇴근하면 퇴근했다고 버블해주고 해외스케가서 이 풍경 혼자 보기 아깝다고 산책 나와가지고 버블라이브켜서 걸으면서 풍경이랑 경치 1시간동안 보여주고 한 3일만 안와도 요즘 너무 뜸해서 미안하다고 말하고 서포트 받으면 무조건 버블에다가 다 사진 보내주고 그리고 뭔 떡밥 뜨면 그걸 버블에다가 하나하나 다 알려줘서 팬들 구독안해도 버블로 다 알수있음 ㅋㅋㅋㅋㅋ 진심 이런 사람인지 1도 몰랐고 의외라 더더욱 호감이라 2년전부터 작품 나올때나 뭐 예능 나올때마다 꾸준히 구독중이야
잡담 나 호감배 버블 구독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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