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12년 전이라 해도 현실 대기업에서 현직 남과장이 입사 동기란 이유로 여차장한테 반말쓰고 반대로 여차장은 남과장한테 존댓말쓰진 않았을 거 같은데
그냥 드라마업계가 특히 더 뒤쳐져서 발생한 매너리즘이었을까 아니면 현실이 그랬던 걸까?
아무리 12년 전이라 해도 현실 대기업에서 현직 남과장이 입사 동기란 이유로 여차장한테 반말쓰고 반대로 여차장은 남과장한테 존댓말쓰진 않았을 거 같은데
그냥 드라마업계가 특히 더 뒤쳐져서 발생한 매너리즘이었을까 아니면 현실이 그랬던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