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박서준씨와 원지안씨는 체력적으로 힘들 수 있는 스케줄 속에서도 대단한 집중력과 밝은 에너지로 현장 분위기를 이끌어 가는 모습이 대단했습니다.
둘이 분량 몰빵인데 대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