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유진이 ‘휴민트’로 다시 한번 스크린 존재감을 증명한다.
영화 ‘휴민트’(감독 류승완)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
정유진은 극 중 조 과장(조인성)의 후배 임 대리 역을 맡는다. 그간 다채로운 캐릭터 변주를 선보인 정유진은 ‘휴민트’에서 또 다른 결의 캐릭터를 그려낼 전망이다. 정유진의 몰입도 높은 연기와 캐릭터 소화력이 기대를 모은다.
정유진이 출연하는 ‘휴민트’는 오는 2월 11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