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적으로 여유가 없었던 이번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은 지상파의 중계가 불가능 해졌지만 이번 북중미 월드컵은 JTBC가 기존의 단독중계 방침에서 중계권 재판매로 선회했음.
사유는 다들 알다시피 손흥민이라는 블루칩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네이버가 지불한 뉴미디어 중계권료 + 광고수입으로도 JTBC의 적자를 매꾸지 못 한다는 예측이 나와 부랴부랴 지상파와 협상테이블을 차리게 되었고 '컨소시엄이어도 좋으니 제발 사줘'라고 읍소하는 상황이 되었다는 얘기가 나옴.
더불어 현장에 보낼 인력들을 적게 보낸다는 얘기가 나도는 상황이라 IBC(국제방송센터)에 누가 가는지, 현지 중계진을 누구로 꾸릴지 못 정했다고...
말그대로 보낼 인원이 적은데,
젭티가 이런 중계애 대한 시스템도 덜 쌓여있고, 중계인력 자체도 실제로 적다보니
누가 가야될지 / 가는 사람들 중에서도 소수로 추리면 누가 가는지도 방송국 스스로도 아예 모르고 있다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