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녀라고 무시하는 사람 앞에서 저렇게 입 바른 소리하기 쉽지 않은데.. 심지어 상대는 양반에 아버지 벗이라는 사람이잖아그와중에 형편이 이러니 니가 친구한테 이러는거 아니냐고 돌려서 찝어준 것도 맘에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