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진짜 어디 손댈 곳 없이 완벽하게 내 취향이었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타임라인 복잡한 오락영화를 이렇게 기깔나고 쉽게 뽑았다고? ㅇㅈㄹ 하면서 다 보고 나서야 최애가 가드인 것을 깨닫게 된 사람임(유사가족 나오면 최애 무조건 가족 중에 유사아빠임ㅋ)
이렇게까지 취향 몰빵으로 담았는데 흥행 못해서 걍 돈을 떠나서 개슬펐을거 같음...최동훈씨....그래도 당신과 같은 취향의 1인 여기 있읍니다!!!! 걍 감독의 슬픔이 같은 동지로서 살갗에 와닿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들이 왜 많이 안 봤는지도 잘 이해 못해서 그거 분석만 오천만번 했을듯... 난 진짜 내 취향 사람들이 공감 잘 못할 때 오타쿠로서 ㅈㄴ 슬퍼 그냥...이렇게 맛있는데 왜 안 드시나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