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온다'는 때때로 내 일 내 가족 아니었음 좋겠고 확 내다 버리고 싶지만 그럼에도 가족, 매일 아침 싸우고 나가도 그날 저녁 아무렇지 않게 마주하고 안 들어오면 걱정하면서 겉으론 왜 기어들어오냐 막말을 일삼고 내가 괴롭히는 건 괜찮아도 애먼데서 괴롭힘 당해 울고 들어오면 그날은 전쟁인 산산조각 깨어진 가족의 이야기다. '미안하다 사랑한다' '함부로 애틋하게' 이경희 작가가 대본을 쓰고 홍석구 PD가 연출한다.
잡담 경희 복귀함?? 헐 슼에 하니 다음주드 기사 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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