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101231642628
또다. 또 ‘나의 아저씨’다. 드라마 ‘나의 아저씨’는 40대 중년 남성이 20대 여성 주인공과 감정적인 교류를 하는 내용으로, 직장 내 성희롱 사건 빈출작이다. 대개 사건 기록에서 “내가 너의 아저씨가 될 수는 없을까”, “너는 나의 아이유(극 중 지안 역)야” 같은 문자메시지가 등장한다. 이 드라마의 팬이었던 동료 말로는 이렇게 ‘추잡스럽게’ 인용될 작품이 아니라는데, 내가 지금까지 본 ‘나의 아저씨’ 성희롱 사건을 한 손으로 다 셀 수 없다. 같은 창작자 입장에서 드라마 관련인들이 안쓰러울 지경이다.
나의 아저씨 직장내 성희롱 사건 단골소재래ㅋㅋㅋ
근데
저 드라마 기획의도 자체가 아저씨 모에화였으니 그닥 안타까워할 필요는 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