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한조각이 생각났는데.
꽤 오래전 드라마야..
처제와 형부 중심의 이야기였을까?
여튼 형부와 언니가 이혼을 했는데.. 별거였나?
그게 아이를 낳고 아이가 진짜 완전 애기일때 죽었었는데
이때 언니옆에 형부가 같이 있어주지않았거든
이런것든이 쌓이고해서 결국 이혼을했는데.
실은 이때 남편은 죽은 애랑 함께있었고
그걸 와이프한테 (이유는 기억이 안나는데) 말을 안해서 오해가 쌓인것. 형부가 의사였나? 언니가 수영을한거같기도하고..
딱 이장면이 갑자기 생각이 났는데
저게 정확한건지도 모르겠어.
꽤 좋게본 드라마같은데..
하나도 기억이 안나네. 배우도 제목도 내용도..
아는 덬있을까?
글구 여기에 이런거 물어봐도돼?
혹시 안되면 지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