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깔나게 캐릭터 살려서 잘하는듯
폭셰때 신인이 주인공 맡아서 한거치고 화면 장악력도 있고 잘한다 느꼈는데
캐셔로에서도 나한테는 어색한거 없이 전달 잘 되더라고
일단 빌런이고 캐릭터 자체는 뻔한데 표정이 좋더라
그래서 차기작 뭔지 모르겠지만 다음꺼도 좀 궁금함
뭐든 나오면 봐야겠어
맛깔나게 캐릭터 살려서 잘하는듯
폭셰때 신인이 주인공 맡아서 한거치고 화면 장악력도 있고 잘한다 느꼈는데
캐셔로에서도 나한테는 어색한거 없이 전달 잘 되더라고
일단 빌런이고 캐릭터 자체는 뻔한데 표정이 좋더라
그래서 차기작 뭔지 모르겠지만 다음꺼도 좀 궁금함
뭐든 나오면 봐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