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연 품기 가능 vs 불가능으로
싸운다기 보단 의견 대립 같은거긴 한데
작년드로 갑자기 천알티 훌쩍 넘게 또 자와자와 하고 있어서 재밋었음
사람들이 이렇게 서로 다르구나...를 알게된달까
서로를 영원히 이해못하더라고
암튼 얘기할거리 많은 작품이긴해 ㅋㅋㅋㅋㅋ
천상연 품기 가능 vs 불가능으로
싸운다기 보단 의견 대립 같은거긴 한데
작년드로 갑자기 천알티 훌쩍 넘게 또 자와자와 하고 있어서 재밋었음
사람들이 이렇게 서로 다르구나...를 알게된달까
서로를 영원히 이해못하더라고
암튼 얘기할거리 많은 작품이긴해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