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 잘해서 물론 다 좋았지만, 제사 끝내고 아빠한테 테이블에 앉아서 엄마 얘기하는 부분있잖아. 그때 말투가 찐고딩 같았고 진짜 아빠한테 하는 말 같았어. 대사 잘 치더라. 아빠 글 있길래 생각 남
잡담 오세이사에서 추영우 좋았던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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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 잘해서 물론 다 좋았지만, 제사 끝내고 아빠한테 테이블에 앉아서 엄마 얘기하는 부분있잖아. 그때 말투가 찐고딩 같았고 진짜 아빠한테 하는 말 같았어. 대사 잘 치더라. 아빠 글 있길래 생각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