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보다는 양!!!!!!!!!!!!!!!!! 당연 맛도 중요하지만 난 그 팀전에서 100인한테 심사 받을 때 백팀 요리가 좀 더 넉넉하게 오징어 튀김도 크고 그랬던거 이거도 꽤 중요한 전략 같음 전체적으로 백팀 음식이 더 한 접시에 가까워 보였음 1라 2라
잡담 재료를 들고 뛰고 달리고, 땀을 뻘뻘 흘리다 못해 거대한 갈비를 직접 잘라내는 퍼포먼스도 보였다. 최고점을 받아야 유리한 싸움에서도 “질보다 양”이라는 괴상한 전략을 앞세웠다. 비록 최고점은 얻지 못했지만, 생사에 의미없는 도합 점수는 차원이 다른 1등이다.강력한 캐릭터에 실력까지 갖췄을 뿐 아니라 모든 위기를 긍정으로 부숴버리는 그의 매력에 모두가 매료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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