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7까지 올라갔으니 본인 소신대로 잘했다 생각
잡담 거장은 서바이벌을 임하는 태도부터 다르다. 다른 셰프들이 승리를 위해 싸웠다면, 임성근 셰프는 다양한 한식을 소개하는 데 초점을 뒀다. 워낙 조급하게 만들다보니 다소 투박한 맛을 내기도 했지만, 3시간 동안 그가 만든 요리는 무려 다섯 개다. 다른 셰프들이 하나 혹은 두 개의 음식으로 승부했다.
242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