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보고나니 여름보다는 겨울이 낫고 내용도 명절보다는 연말이 나은 느낌
소주전쟁이 안 돼서 만약에우리 개봉 무기한 연기됐다는 기사 뜨고 퍼스트라이드가 먼저 작년 추석쯤 개봉했던걸로 기억하는데 오히려 우주의 기운이 몰린거 같음ㅋㅋ
막상 보고나니 여름보다는 겨울이 낫고 내용도 명절보다는 연말이 나은 느낌
소주전쟁이 안 돼서 만약에우리 개봉 무기한 연기됐다는 기사 뜨고 퍼스트라이드가 먼저 작년 추석쯤 개봉했던걸로 기억하는데 오히려 우주의 기운이 몰린거 같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