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비비(본명 김형서)가 김한민 감독의 대작 '칼, 고두막한의 검'을 통해 처음으로 사극에 도전한다.
6일 뉴스1 취재 결과, 비비는 김한민 감독이 연출하는 영화 '칼, 고두막한의 검'에 특별출연한다. '칼, 고두막한의 검'은 현재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다.
'칼, 고두막한의 검'은 고구려 평양성 함락 2년 후를 배경으로 한 작품이다. 기억을 잃은 한 무사가 고구려 전설의 칼 '고두막한의 검'을 차지하기 위해 다섯 개 종족의 혈투에 뛰어들며 벌어지는 처절한 검투를 그린다. 고구려 무사들의 이야기를 강렬한 액션 서사로 풀어낼 예정이다.
6일 뉴스1 취재 결과, 비비는 김한민 감독이 연출하는 영화 '칼, 고두막한의 검'에 특별출연한다. '칼, 고두막한의 검'은 현재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다.
'칼, 고두막한의 검'은 고구려 평양성 함락 2년 후를 배경으로 한 작품이다. 기억을 잃은 한 무사가 고구려 전설의 칼 '고두막한의 검'을 차지하기 위해 다섯 개 종족의 혈투에 뛰어들며 벌어지는 처절한 검투를 그린다. 고구려 무사들의 이야기를 강렬한 액션 서사로 풀어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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