즌1에서 낸시 일로 스티브 무리가 더럽게 굴어서 조나단이 스티브 개팬다음에 경찰에 잡혀가서 하퍼랑 조이스한테 몬스터 사냥 들키고 서로 정보 교환하는 시퀀스임ㅋㅋㅋㅋㅋㅋ 나 걍 크리처물이라고만 듣고 인기가 있는 건 이유가 있다 ㅇㅇ 이러고 설정 좀 구멍나는 건 대충 흐린눈하면서 보고 있다가 여기서 소름 쫙 돋았음ㅋㅋㅋㅋㅋ 난 대충 럽라 서사겠거니 하면서 보고 있었는데 이게 여기서 연결된다고??? 이렇게 퍼즐이 맞춰진다고??? 경찰에 끌려가는 씬을 아무렇게나 넣은 게 아니라 이렇게 하려고 넣은 씬이었다고?????? 이러면서 각 잡고 보게 됐음
즌1도 약간 흐린눈 할 게 없는 건 아닌데 갈수록 스케일 커지니까 내가 흐린눈 해야하는 구멍도 커지는 느낌인데 대충 퉁은 쳐진다ㅋㅋㅋㅋㅋㅋ 아무리 80년대라도 저건 좀...하다가 이건 이게 맞아 ㅇㅇ 하면서 넘어가게됨ㅋㅋㅋ
아 즌4 7화에서 베크나 정체 밝혀지는 시퀀스는 내가 느끼기에 그 다음인 거 같음. 엘 도와주는 놈이 배신 때릴 거 같긴 한데 착한놈이어라 하고 빌면서 그냥 트라우마 해소하고 능력 되찾는 거인줄 알았더니 ㅅㅂ 베크나가 거기서 나와!!!!!! 했음. 4부터는 런닝타임 길어지면서 난 좀 늘어진다 생각했는데 그 시퀀스가 너무 예술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