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유수연 기자] 배우 김형묵이 ‘폭군의 셰프’ 속 중국어 연기 비하인드를 직접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는 “저에게 주어진 시한 중 공연·영화·촬영을 제외한 총 40일간의 기록”이라며 “첫 촬영 2주 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 중국어 대사 암기, 많이 부족했지만 귀엽게 봐달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빼곡히 적은 중국어 필기와 녹음 기록이 담겨 있어, 얼마나 치열하게 준비했는지 고스란히 전해진다. 병음, 억양, 강조, 끊어읽기 등 노트를 빽빽히 채운 기록이 감탄을 자아낸다.

저게 전부가 아니고 했던거 중에 일부 밖에 안 된대
저렇게 노력하셨으니까 진짜 중국인을 캐스팅해서 모셔온것처럼 느껴졌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