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아너 [아너] 이나영 스틸컷
698 3
2026.01.05 09:12
698 3

KBzYfB

xsSRxU

HyvpdP



독보적인 워너비 아이콘 배우 이나영이 3년 만에 드라마로 돌아온다.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에서 데뷔 이후 변호사 역에 첫 도전하는 이나영의 첫 스틸컷이 전격 공개됐다.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연출 박건호, 각본 박가연,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하우픽쳐스, 이하 ‘아너’)은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매 작품마다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깊은 인상을 남겨온 이나영이 3년 만의 복귀작에서 데뷔 이후 첫 변호사 역할로 '아너'를 선택했다는 사실만으로도 작품은 일찌감치 화제의 중심에 올랐다.


이나영이 연기하는 '윤라영'은 수많은 팔로워를 거느린 핫 셀럽 변호사. 그래서 여성 범죄 피해자 전문 로펌 'L&J(Listen and Join)'의 대외적 메신저 역할을 한다. 뛰어난 언변과 눈부신 외모로 대중의 시선을 한 몸에 받는 인물이지만, 그 화려함 뒤에는 매 순간 자신을 냉철하게 단련해온 차가운 독기와 처절한 사투가 자리하고 있다.


오늘(5일) 공개된 스틸컷은 캐릭터에 깊이 스며든 이나영의 다층적인 얼굴을 담아냈다. 블랙앤 화이트 컬러의 깔끔한 변호사룩으로 뉴스 스튜디오에 등장한 라영은 단호한 표정으로 범접하기 어려운 아우라를 뿜어낸다. 업무에 몰입하는 예리한 지성을 보여주는 한편, 정면을 응시하는 결연한 눈빛엔 어떤 상대를 만나도 만만치 않을 것 같은 냉철한 카리스마를 드러낸다.


매 순간 배우로서 정점의 자리를 지켜온 이나영의 연기 내공은 윤라영이라는 인물을 만나 한층 깊이를 더할 전망이다. 대중의 선망을 받는 화려한 셀럽으로서, 냉철하게 싸우는 변호사로서, 그리고 과거의 비밀을 짊어진 생존자로서 끊임없이 변화하는 감정선을 밀도 있게 그려내며 인물에 생명력을 불어넣고 있다는 것이 제작진의 전언이다.


제작진은 "이나영은 첫 촬영부터 대본 속 윤라영이 살아 숨 쉬는 듯한 흡인력 넘치는 연기로 현장의 분위기를 단숨에 장악했다. 눈빛, 호흡, 자세만으로도 캐릭터의 차갑고 단호한 성정을 표현했고, 무엇보다 화려한 모습 뒤에 숨겨진 서늘한 독기와 뜨거운 정의감을 오가는 그녀의 연기는 스태프들 사이에서 '역시 이나영'이라는 감탄을 자아냈다. 안방극장에 전율을 몰고 올 이나영의 새로운 얼굴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은 동명의 스웨덴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다. 2026년 2월 2일 월요일 밤 10시 지니 TV와 ENA를 통해 공개된다.



https://x.com/ktstudiogenie/status/2007965272401977548?s=46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밤티크림X더쿠💚 올리브영 신제품 "밤티크림" 후기 필수 X ‼ 대규모 샘플링 진행 중🙆‍♀️ 730 02.02 57,44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18,26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81,38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30,30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87,485
공지 잡담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25.09.11 467,856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8 25.05.17 1,114,828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1 25.05.17 1,172,464
공지 스퀘어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2/4 ver.) 133 25.02.04 1,769,670
공지 알림/결과 ─────── ⋆⋅ 2026 드라마 라인업 ⋅⋆ ─────── 118 24.02.08 4,535,541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22.12.07 5,530,291
공지 알림/결과 ゚・* 【:.。.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 ⭐️ .。.:】 *・゚ 170 22.03.12 6,958,653
공지 알림/결과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9 21.04.26 5,690,064
공지 알림/결과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20.10.01 5,778,012
공지 알림/결과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302 19.02.22 5,912,411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15.04.06 6,080,172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222005 잡담 저 경거망동 나도 써야겠어 12:46 55
15222004 잡담 주어상관없이 병크 욕하는건 12:46 47
15222003 잡담 엄마가 못견딜쯤 개학하고 선생님이 못견딜쯤 방학한다나ㅋㅋ 12:46 17
15222002 잡담 조인성 박해준 이부분 캡쳐함 12:46 70
15222001 잡담 근데ㅋㅋㅋㅋㅋㅋ덬의아 되게 덬들 후다닥 달고있는거 보면 1 12:46 71
15222000 잡담 은애도적 아직도 올라오는 은조이열 첫만남 짤🌸 12:46 10
15221999 잡담 ㅇㅇㅅ 드라마 본게 없어서 겪어보지는 못했는데 1 12:46 53
15221998 잡담 내배판도 유난덕 없는건 아니지만 12:45 53
15221997 잡담 당맛에 유연석 특출이 유난 부릴게 있어??? 8 12:45 137
15221996 잡담 두쫀쿠도 누군 맛있네 맛없네 갈리는데 뎡배 얘기도 좀 흘려보냈으면 5 12:45 36
15221995 잡담 난 왕사남 엔딩 유해진 우는것만큼 울었다니까 12:44 70
15221994 잡담 스피릿핑거스 보고 조준영 완전 감겨서 1 12:44 35
15221993 잡담 사이해 누구가 그나마 낫다고 하면 넷 다 잘못하고 쓰레기다 이것도 같은결인가... 12:44 35
15221992 잡담 ㅇㅇㅅ 드라마 같이 달릴때 내배우 나오는 드라마도 아닌데 나도 간헐적 한쳐먹음 12:43 80
15221991 잡담 내가 ㅊㅇㅇ면 200억 조용히내고 기사내지말아달라 했을듯 1 12:43 92
15221990 잡담 오인간 아니 근데 얘네들이 서로 찌르고 찔리며 우는 거 어떻게 보냐 1 12:43 35
15221989 잡담 내배 영화도 쇼박스껀데 1 12:43 91
15221988 잡담 휴민트 언시 몇시야? 1 12:43 27
15221987 잡담 저 영화 오늘 개봉이야? 2 12:42 134
15221986 잡담 은애도적 잠만 임재이...... 미방분날 말고도 며칠동안 은조 방 앞에서 지켰던거 아님? 1 12:42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