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사약먹던 조합이긴했는데 마흔이야부터 이번회차까지 진짜 국자로 퍼먹는중
아니 둘이 법정호흡 되게 잘맞는 느낌ㅋㅋㅋ 뭐랄까 정인이랑 다윗이의 스타일이 비슷하다?
그래서 그런가 정인이가 다윗이 변호하는 씬 오랜만에 속 시원한 느낌이었어
정인이가 다윗이한테 너 정말 조작한거야? 라고 묻는게 아니라 이거 이길 수 있는 거 맞지? 하는것도 좋음
조작한 사실보다 법정에서 증거싸움 했을 때 이길 수 있냐고 묻는거 같아서
오히려 이런 말이 더 다윗이를 믿는다고 느껴져서? 개좋음,,,ㅠㅠ
정인이랑 유재범이 알고있었다는게 불안하긴한데...
카테얘기처럼 오박사 짓이고 아버지가 벌인 일 수습한 느낌...? 아니면 정보캐기?
어쨌든 다윗이 변호사로 쓰면서 다시 일어날 기회를 주려고 정인이가 힘 쓴 것도 사실이니까...
아 몰라 그냥 다윗정인 결혼처하자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