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툭 언급해서 뭐지 했는데
그때는 박보검이 워낙 작품 후에 작은 인연이라도 안부 잘 챙기고
그러는 성격이라 매년 안부전화나 메시지 보내서 고마워서 언급하시나
했는데 그뒤에 캐스팅으로 연결되니
명량때만해도 라이징배우였는데 당당히 주연배로 뭔가 신기하고 대견함
갑툭 언급해서 뭐지 했는데
그때는 박보검이 워낙 작품 후에 작은 인연이라도 안부 잘 챙기고
그러는 성격이라 매년 안부전화나 메시지 보내서 고마워서 언급하시나
했는데 그뒤에 캐스팅으로 연결되니
명량때만해도 라이징배우였는데 당당히 주연배로 뭔가 신기하고 대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