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좀 너무 했다는 생각이라
경도 너무 아프고 힘든걸 보고 나도 같이 아프면서 경도 감정 따라가는 중이라서
지금은 서로 다 극복하고 행복해서 나도 행복하고
시청자마다 누구에게 이입하거나 제3자 입장에서 바라보거나
그 차이도 존재할텐데 그것 또한 드라마를 즐기는 방법이니까 다 맞다고 봐
경도 너무 아프고 힘든걸 보고 나도 같이 아프면서 경도 감정 따라가는 중이라서
지금은 서로 다 극복하고 행복해서 나도 행복하고
시청자마다 누구에게 이입하거나 제3자 입장에서 바라보거나
그 차이도 존재할텐데 그것 또한 드라마를 즐기는 방법이니까 다 맞다고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