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섭남이 여주를 본인 조부 가시는 길 수발 들어주러 혼인하는 노비 취급하다 감겨서 혼인을 진짜 치렀든 아니든 그 핑계로 남여주 관계에 끼어들 것 같네어제 재밌게 봐서 앞으로 전개가 기대됨 얼른 더 진행된 서사에 빠져서 보고싶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