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부드럽다고 타박받으니까 나 이거 관리한거야 가벼우면서 한량같은 대사하는데 어라했었음 근데 세상 빙글빙글 웃어가며 능글맞은데 실제 모습은 시니컬한 얼굴 외로움과 지루함 냉소에 가득찬 사람이었고 ..여주를 위해 추노꾼에게전재산을 주고 하는 부탁이란게 하루라도 편히 잠들 수 있게 뒤쫓지 말아달라는 거 ㅜㅜㅜㅠ곁에 데려와 줄까 해도 거절한 거 여기부터 엇?? 뭔가 다르다싶고 인생남주각 섰었음
잡담 옥씨는 1회부터 인생남주각 섰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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