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으로는 프로보노 팀원들이 자기를 뭐라고 생각하든 말든 개무시 하는 척 잘난 체 하면서
속으로는 박기쁨이 자기를 신뢰할 거라고 믿고 싶어하고
그래서 자기 일 아니다 그거지 라고 삐치기도 하고 은근 상처받는 강다윗 보다가
오늘 팀원들이 출세미새라서 재판조작도 했을지 모른다고 땅땅하고 의심하는 결정적인 그 순간에
강다윗이 바로 뒷통수 때려버리는 게 쪼끔은 시원한?? 묘한 느낌이었어ㅋㅋㅋㅋ
겉으로는 프로보노 팀원들이 자기를 뭐라고 생각하든 말든 개무시 하는 척 잘난 체 하면서
속으로는 박기쁨이 자기를 신뢰할 거라고 믿고 싶어하고
그래서 자기 일 아니다 그거지 라고 삐치기도 하고 은근 상처받는 강다윗 보다가
오늘 팀원들이 출세미새라서 재판조작도 했을지 모른다고 땅땅하고 의심하는 결정적인 그 순간에
강다윗이 바로 뒷통수 때려버리는 게 쪼끔은 시원한?? 묘한 느낌이었어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