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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천히강렬 거친 시대를 함께 겪으면서 운명을 개척하고 사랑의 감정도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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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가 외모변해서 식기도 하는데 근데 그게 관리도 안하네 실망스런 맘도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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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콰이어가 존나웃겼는데.. 보는덬들이 10퍼 넘지말라고 빈거 처음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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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대배우 병크있는 드라마 진짜 보기힘들군아
-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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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추는 옆에서 계속 같이 있던 여주가 결국 사랑 쟁취하는 서사를 그리고 싶었던 것 같긴한데
-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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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추 근데 난 내용 짜증나는고 있어도 뭔가 끝까지 보게되기는 했어
-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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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본의 부족한 부분을 연출이나 연기로 개연성 부여하는 것도 처음에는 그러려니 하는데 계속 그러면 보다가 지쳐
-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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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군의셰프 저 이거 구매할게요
-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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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먼저였어는 예전에 서브들이 자주 하던 대사 아닌가
-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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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다미 신예은 만나기 어려운데 ㅠㅠ
-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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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추는 연출이 일관성 통일할 생각이 전혀 없고 고증을 셀프로 해온듯...
-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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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추 끝나자마자 다들 미련도 없이 떠나버림
-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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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솔직히 백추 별 생각없이 봤는데 갈수록 여주 남주 욕하는 애들 심해서 그게 더 짜증났음
-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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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0년대 100번 버스 안내양 영례와 종희의 빛나는 우정, 그리고 두 친구의 운명적 남자 재필을 둘러싼 애틋한 첫사랑을 그린 뉴트로 청춘 멜로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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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얼굴 아무 정보도 없이 보는게 좋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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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견우와선녀 성아가 성장해서 더 좋은어른 그리고 만신이 된게 너무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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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석장 드라마도 좀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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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씨부인전에서 추영우가 1인2역인거 인지 못한건 내가 그 배우를 몰라서 그랬던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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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군의셰프 명나라 사신으로 특별 출연하셨던 김형묵 배우님이 중국어 공부할때 필기하고 녹음한 흔적이라 함
-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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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내양 소재에 양희승 맛깔나게 쓸줄 알았음
-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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