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약간 그런 느낌이자나 류승완의 페르소나 조인성, 좀 다크한 영화톤 연출하는 감독들 대작에 현빈 https://theqoo.net/dyb/4049818979 무명의 더쿠 | 01-03 | 조회 수 123 뭔가 착붙은 아닌 느낌인데 고르는게 거의 그렇더라